프로그래밍 진척 상황이랄까요...

전반적인 설계는 지난 포스팅에 올렸습니다만,

혹시 그 후의 상황이 궁금하신 분이 계신가요?



 

궁금하시면 보세요.

------ 절취선 ------

스크립트 문법은 거의 완성 단계입니다.

제 발가락을 노리고 있던 lua 문법에 대한 (메타인터프리터) 문제는 얼렁뚱땅 해결했습니다.

(고민하니까 답이 나오더군요. 이런 꽁수를 쓸 수 있게 될 줄이야~)

이젠, 스크립트 자체가 lua 언어이므로, 문법 자체는 엄청 강력해 졌습니다.

if ~ then ~ else 명령, for 명령, 함수 호출이나 변수 및 수식의 사용등,

lua 문법 자체의 기능을 99.9%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예를 들어서, 아래와 같은 lua 스크립트로 작성을 해봅시다.

(텍스트와 이미지 내용은 실제 게임과 당연히 다릅니다)


프로그램에 위의 데이터를 넣고 돌리면, 아래 비슷 하게 나옵니다.

 

아주 간단한 문장 표시 기능 및 대기, 선택 기능등이 구현된 것입니다만...

아직 넘어야 할 산은 이미지 속의 것들보다 많아요. (이미지와의 싱크로 1000%)

문자열 스크롤 이라던가,, 이미지 관리 라던가, 선택 UI 라던가...

아참, SAVE/LOAD 기능도 골칫거리로 남아 있습니다. 이건 또 어쩐다지? 하아...
 

by TeaTable | 2007/03/24 02:15 | 프로그램 - 클랴 | 트랙백(1)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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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클랴의 베이킹파우더 at 2007/03/24 02:30

제목 : TeaTable 진척 상황...
프로그래밍 진척 상황이랄까요... 이 프로그램 끝내고 나면 "LUA 를 어느 정도 알게된" 타이틀을 얻게 될 것 같군요. 엣헴~ ...more

Commented by 샌드맨 at 2007/03/24 02:16
고생중이시군요. 수고 많으십니다.. 힘내시길.
Commented by Tangeria at 2007/03/24 17:01
음..; lua는 예전에 봤을때 언뜻 보길, 다른거랑 별 다른게 없어보이네~ 하고 은근슬쩍 넘겼었는데, 어느정도 알게된이라뇨ㄷㄷ;(클랴님이 그정도면...)
Wow의 UI도 lua로 작성하는거라 곁눈질만 했었는데 그건 그냥 곁눈질 뿐이었나봐요 ㅠ
화이팅입니다;ㅁ;/
Commented by 클랴 at 2007/03/25 10:27
Tangeria / 함수형 언어.. 라는게 개념은 거의 비슷 비슷하니까, 문법을 배운 다음, 그 언어 만의 특징을 알게되면 "어느 정도 알게된"의 수준이 아닐까 생각해요. "...을 마스터한" 이 되려면 몇년이상 빡세게 고생해야 하겠지만요.
Commented by 클랴 at 2007/04/07 23:22
함수형 언어가 아니라.. 절차형 언어로군요. (아... 이런 용어에서 헷갈리다니.. 쪽팔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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