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3월 24일
프로그래밍 진척 상황이랄까요...
전반적인 설계는 지난 포스팅에 올렸습니다만,
혹시 그 후의 상황이 궁금하신 분이 계신가요?
궁금하시면 보세요.
------ 절취선 ------
스크립트 문법은 거의 완성 단계입니다.
제 발가락을 노리고 있던 lua 문법에 대한 (메타인터프리터) 문제는 얼렁뚱땅 해결했습니다.
(고민하니까 답이 나오더군요. 이런 꽁수를 쓸 수 있게 될 줄이야~)
이젠, 스크립트 자체가 lua 언어이므로, 문법 자체는 엄청 강력해 졌습니다.
if ~ then ~ else 명령, for 명령, 함수 호출이나 변수 및 수식의 사용등,
lua 문법 자체의 기능을 99.9%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예를 들어서, 아래와 같은 lua 스크립트로 작성을 해봅시다.
(텍스트와 이미지 내용은 실제 게임과 당연히 다릅니다)
프로그램에 위의 데이터를 넣고 돌리면, 아래 비슷 하게 나옵니다.

혹시 그 후의 상황이 궁금하신 분이 계신가요?
궁금하시면 보세요.
------ 절취선 ------
스크립트 문법은 거의 완성 단계입니다.
제 발가락을 노리고 있던 lua 문법에 대한 (메타인터프리터) 문제는 얼렁뚱땅 해결했습니다.
(고민하니까 답이 나오더군요. 이런 꽁수를 쓸 수 있게 될 줄이야~)
이젠, 스크립트 자체가 lua 언어이므로, 문법 자체는 엄청 강력해 졌습니다.
if ~ then ~ else 명령, for 명령, 함수 호출이나 변수 및 수식의 사용등,
lua 문법 자체의 기능을 99.9%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예를 들어서, 아래와 같은 lua 스크립트로 작성을 해봅시다.
(텍스트와 이미지 내용은 실제 게임과 당연히 다릅니다)


아주 간단한 문장 표시 기능 및 대기, 선택 기능등이 구현된 것입니다만...
아직 넘어야 할 산은 이미지 속의 것들보다 많아요. (이미지와의 싱크로 1000%)
문자열 스크롤 이라던가,, 이미지 관리 라던가, 선택 UI 라던가...
아참, SAVE/LOAD 기능도 골칫거리로 남아 있습니다. 이건 또 어쩐다지? 하아...
# by | 2007/03/24 02:15 | 프로그램 - 클랴 | 트랙백(1)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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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TeaTable 진척 상황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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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w의 UI도 lua로 작성하는거라 곁눈질만 했었는데 그건 그냥 곁눈질 뿐이었나봐요 ㅠ
화이팅입니다;ㅁ;/